우리는 수면이 모두의 기본권이라고 믿습니다.
'수면기본권'에 공감한 정부, 대기업, 청년주택과
협업했습니다.
고시원, 원룸 등 비좁은 1인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
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실에 집중하였습니다.
수면의 질을 늘리기 위한 일환으로, 프로젝트슬립 양면
매트리스가 서울시와 협업하여 개발되었습니다.
이후 수면온도를 조절하는 쿨매트, 양면안대 등 양질의
수면을 돕기 위한 다기능성 제품들을 출시하였습니다.
수면의 양을 늘리기 위해 직주근접이 용이하며,
3평을 6평처럼 쓸 수 있는 청년주택 등 공유주거를
확장하였습니다.
현재 프로젝트슬립과 함께하는 공유주거는
약 2000여 베드에 달하고 있습니다.